About
간호사가 만든, 간호사를 위한 앱
1인 개발자 / 현직 간호사
저도 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.
매달 수간호사님이 엑셀로 근무표 짜시느라 야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, '이걸 자동화할 수 없을까?' 생각했습니다.
4연휴 배분이 불공평하다는 불만, 희망근무가 반영 안 된다는 아쉬움, 이런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해결하고 싶었습니다.
포오프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.
특정인에게 유리하지 않은, 수학적으로 검증된 배분
현장에서 쓸 수 있어야 진짜 도구입니다. 복잡한 설정 없이, 터치 몇 번이면 끝.
간호사들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고 싶어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. 수익보다 가치를 우선합니다.
포오프를 사용해주시는 모든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더 나은 근무환경을 위해 계속 발전하겠습니다.
- 박주환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