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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든 사람

간호사가 만든, 간호사를 위한 앱

박주환

1인 개발자 / 현직 간호사

저도 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.

매달 수간호사님이 엑셀로 근무표 짜시느라 야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, '이걸 자동화할 수 없을까?' 생각했습니다.

4연휴 배분이 불공평하다는 불만, 희망근무가 반영 안 된다는 아쉬움, 이런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해결하고 싶었습니다.

포오프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.

왜 포오프인가요?

공정함

특정인에게 유리하지 않은, 수학적으로 검증된 배분

실용성

현장에서 쓸 수 있어야 진짜 도구입니다. 복잡한 설정 없이, 터치 몇 번이면 끝.

무료

간호사들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고 싶어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. 수익보다 가치를 우선합니다.

문의하기

기능 제안, 버그 신고, 협업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.

naruto0414@naver.com

이메일 보내기

포오프를 사용해주시는 모든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더 나은 근무환경을 위해 계속 발전하겠습니다.

- 박주환 드림